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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작품인 '보이스'부터 보이스 프로파일러라는 생소한 소재로 신선함과 눈 뗄 수 없는 전개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OCN 오리지널. 이어 방송된 '터널'은 80년대 휴머니즘과 탄탄한 스토리로 전연령대의 사랑을 받으며 OCN 채널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 장르물 명가의 저력을 입증했다. '듀얼'은 선과 악으로 나뉜 복제 인간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추적 스릴러의 새 지평을 열었고, 가상 사이비 종교 구선원을 다룬 '구해줘' 또한 충격적이고 현실적인 스토리로 호평은 물론, "될지어다"라는 만능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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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블랙'에게 보내주시는 애정에 감사드린다. 탄탄한 극본과 연출, CG가 많아 작업 강도가 높은 촬영이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에 임하는 배우들 덕분인 것 같다. 무엇보다 매회 '블랙'을 보고 열띤 토론을 나누며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이다"라는 감사와 함께 "앞으로는 촘촘하게 쌓아온 미스터리가 점차 풀리며, 속시원한 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다. 특히 억울한 죽음 앞에 死자의 이성을 잃고 분노하기 시작한 블랙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끝까지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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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일·월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방영 중인 '블랙'.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 OC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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