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막걸리 업체 지평주조가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운 매출 증대에 기여한 지평주조 대리점주들 18명과 태국 주류시장 시찰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 파타야에서 진행된 이번 현장 시찰은 차별화된 고객 관리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평주조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데 기여한 대리점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한류의 인기로 우리 농식품 수출이 꾸준히 확대되며 유망시장으로 꼽히는 태국은 동남아 수출 거점국가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개척해야 할 시장이다. 더운 날씨 탓에 도수가 낮고 단맛이 나는 주류를 좋아하는 태국 소비자들의 특성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저도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지평주조 막걸리의 동남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평주조는 정직한 원료를 사용해 뛰어난 맛과 트렌드에 맞춘 발 빠른 대처, 유통채널 확대 등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연간 누적 판매량이 1,000만병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국민 막걸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지평주조의 막걸리를 가장 맛있는 상태로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리점주들의 열정과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태국 주류시장 시찰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태국시장 시찰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와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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