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매드독'의 수장 최강우(유지태 분)는 태양생명 차준규(정보석 분) 회장의 온실에 잠입했던 김민준(우도환 분), 장하리(류화영 분), 박순정(조재윤 분)을 구하기 위해 모든 혐의를 뒤집어썼다. '매드독'에게 덫을 놓았던 차준규의 딸이자 태양생명 전무인 차홍주(홍수현 분)는 "내가 움직이라고 할 때까지 가만히 있으라"고 경고하며 경찰에 잡힌 최강우를 풀어줬다. 이후 차준규 회장 부녀의 수족인 이영호 법무팀장이 김민준의 목숨을 위협하면서 '매드독'엔 한층 긴장감이 드리워졌다.
Advertisement
'매드독'의 반격에 당황한 태양생명과 주한항공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며 위기감이 고조됐다. 미지급 보험금 100억 원을 JH그룹 부회장 주현기(최원영 분)의 손에 넘겨준 차준규는 당혹스러워했다. 주현기 역시 뒤늦게 경영권 승계를 위해 필요한 우호지분 확보에 쓴 자금 100억 원의 실체를 알고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지검장 온주식이 경영권 불법 승계와 관련해 태양생명과 JH그룹을 한 번에 잡으려 벼르고 있었기 때문. 이들은 매드독의 공격에 맞서 더욱 강렬한 방어전을 펼칠 계략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상상을 초월한 반전과 휘몰아치는 사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매드독'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