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2연속 2배속 댄스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슈퍼주니어 2편이 방송됐다.
이날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난 방송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하다 굴욕을 맛본 슈퍼주니어에게 "명성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며 'Sorry, Sorry'부터 신곡 'Black Suit'까지 2연속 2배속 댄스를 제안했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우리가 그걸 어떻게 하냐"며 걱정하면서도 "'Sorry, Sorry'는 해볼 만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슈퍼주니어는 'Sorry, Sorry' 노래가 나오자마자 완벽하게 2배속 댄스를 소화하며 MC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2연속 2배속 댄스는 벽은 높았다. 은혁은 결국 'Black Suit' 안무를 추다 숨을 헐떡이며 바닥에 쓰러졌다.
Advertisement
정형돈은 "2배속 댄스도 핵망이다"고 핀잔을 주며 웃음을 안겼다.
mkmklif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