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요원이 '부암동 복수자들' 종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요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부암동복수자들 사랑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마지막회도 애청해주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요원은 '부암동'에서 함께 한 명세빈-라미란-이수겸과 활짝 웃고 있다. 네 사람은 토끼 귀 효과와 브이포즈, 넘치는 애교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이요원은 "우리 복자클럽! 벌써 보고싶다. 사랑해요"라며 아쉬움을 달랬다.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오늘)16일 종영한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