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자대표팀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 심석희(한국체대)과 남자대표팀의 임효준(한국체대) 황대헌(부흥고)이 1000m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Advertisement
이어진 2차 예선에서도 1분31초583의 기록으로 작년 세계선수권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했던 영국의 크리스티 엘리스(1분31초630)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남자부에서는 허리 부상을 딛고 복귀한 임효준이 1000m 1차 예선 4조에서 1위, 2차 예선도 1위를 차지했고, 황대헌 역시 1, 2차 예선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서이라(화성시청)도 같은 종목 준준결승에 합류해 '막강 코리아'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임효준-황대헌-곽윤기(고양시청)- 박세영(화성시청)으로 구성된 남자대표팀은 예선 2조에서 3위로 결승선을 끊었지만 이탈리아가 페널티 판정을 받은 덕분에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