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원했다."
Advertisement
알바로 모라타의 말이다. 모라타는 올 여름 7000만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사실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어 했다.
21일(한국시각) 스페인 언론 디아리오골은 '모라타가 지네딘 지단 감독과 면담을 했지만, 카림 벤제마에 우선 순위에서 밀릴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모라타는 유벤투스에서 임대생활까지 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돌아온 제안은 또 다시 백업이었다. 낙심한 모라타는 이적을 결심했다.
Advertisement
아이러니한 것은 지단 감독이 우선적으로 택한 벤제마는 지금 13경기에 출전해 단 2골만을 넣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부진의 원흉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모라타는 16경기에 나서 9골을 넣으며 첼시에 연착륙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오픈월드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 2', 얼리 액세스 출시 앞두고 전작 무료로 체험 및 할인 프로모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