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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신인 걸그룹답게 풋풋함이 가득 깃든 답변들로 대화를 채워나갔다. 먼저 프리스틴, 위키미키와 함께 5세대 걸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는 소감을 묻자 두 사람은 "놀랍고 얼떨떨하다. 영광스러운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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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걸그룹답게 1년간 3개의 앨범을 발매할 만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지만 두 사람은 "바쁠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다"며 긍정 에너지를 과시했다. 다른 걸그룹과 다른 모모랜드만의 매력에 대해선 "장난기도 많고 유쾌하다. 멤버 모두 에너지가 넘친다"며 자신 있게 말했다. 또한 모모랜드의 롤모델로는 소녀시대를 꼽았으며 "최근 10주년 앨범 내셨는데 너무 부럽고 멋있으시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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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고충에 대해선 두 사람 모두 부족한 수면 시간을 꼽으며 "활동할 땐 많이 자면 3시간"이라며 하소연했다. 이어 데이지는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는데 "다이어트를 할 때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버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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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인형 같은 외모의 소유자인 만큼 자신 있는 부위를 묻자 낸시는 "멤버 중 데이지가 얼굴이 제일 작다. 눈코입이 다 들어있는 게 신기할 정도"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목조목 예쁜 미모 덕에 '리틀 임예진'으로 불리는 데이지는 "기쁘지만 과분한 수식어다. 선생님께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끝으로 목표를 묻는 질문에 두 사람은 "누가 들어도 알 수 있을 만한 '국민 걸그룹'이 되고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인터뷰를 마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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