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추신수가 경기장으로 직접 관전 온 가족들 앞에서 2점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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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한 JTBC '이방인'에서는 추신수의 시즌 마지막 경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추신수 가족은 아빠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기 위해 야구 경기장으로 떠났다. 너무 급하게 떠난 나머지 둘째 아들은 슬리퍼를 신고 차를 타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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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VIP룸에서 관전한 아이들은 미리 준비된 맛있는 음식들의 매력이 흠뻑 빠졌다. 심지어 먹방에 빠진 나머지 아빠 경기는 뒷전. TV로 중계중인 풋볼 경기를 더 집중해서 보기도 해 웃음을 안겼다.
추신수는 가족들이 보고 있다는 책임감 때문인지 출발부터 순조로웠고, 2점 짜리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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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홈런을 본 가족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옆 자리에 있던 다른 관객까지 축하를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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