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하는 '2017 야구지도자 합동 세미나'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19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양평 현대 블룸비스타 리조트에서 열린다. 프로에 처음 입문한 지도자와 현직 아마추어 지도자 80여 명이 참가할 이번 세미나에서는 건강한 야구선수 육성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도방법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 특강, 합리적인 제도개선을 위한 현안 토론이 함께 이뤄진다.
첫날에는 트레이닝과 스포츠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운동 역학 및 스포츠 윤리 등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고, 이튿날에는 스마트 코칭을 위한 컨디셔닝 퍼포먼스와 참여 지도자들 간 현안에 대한 소통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이어진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첫날에는 트레이닝과 스포츠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운동 역학 및 스포츠 윤리 등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고, 이튿날에는 스마트 코칭을 위한 컨디셔닝 퍼포먼스와 참여 지도자들 간 현안에 대한 소통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가 이어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