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우승 0순위는 심상철(35·7기·A1등급)이다. 심상철은 그랑프리포인트 1위를 비롯해 다승, 성적, 상금 등 모든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 7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우승, 9월 스포츠경향배 우승, 10월 쿠리하라배 우승으로 한 시즌 세 번의 대상(특별)경정 우승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거뒀다. 심상철이 좋은 모터까지 배정 받는다면 그랑프리 우승은 '떼논 당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그랑프리는 다양한 관전 포인트로 경정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여성 선수 그랑프리 첫 우승 도전이다. 올 시즌 미사리 경정장은 어느 때 보다 여성 선수의 약진이 눈에 띈다. 이번 그랑프리에도 5명의 여성 선수가 출전한다. 전체 148명의 선수 중 19명이 여성 선수임을 감안할 때 그랑프리 5명 출전은 올 시즌 여성 선수들의 활약상을 그대로 나타내준다. 박정아, 안지민, 박설희(35·3기·A1등급), 임태경(29·10기·B1등급)은 성적 상위권을 형성하며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선수들이다.
Advertisement
그랑프리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3000만원이, 2위와 3위에게는 2000만원과 14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