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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 분)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 분)이 만나 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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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엠블런스를 타고 철창 너머 교도소로 입성하는 고경표의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무엇보다 거칠지만 그 안에 쓸쓸하면서도 애처로움이 공존하는 고경표의 깊은 눈빛이 그의 내면적인 갈등까지 엿보게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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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선과 악', '삶과 죽음', '그 어딘가'라는 강렬한 카피는 '크로스'가 담고 있는 방대한 세계관과 함께 극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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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도소에 입성한 고경표의 모습이 담긴 15초의 강렬한 1차 티저 공개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크로스'는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후속으로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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