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눈에 띄는 건 롯데가 치른 경기 수다. 선두 SSG(6경기)나 3위 LG(5경기)보다 적은 경기를 치렀다. 리그 전체를 따져도 롯데는 가장 많은 잔여 경기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SSG와의 격차는 1.5경기지만, 치르지 않은 경기를 따져보면 사실상 의미가 없는 숫자라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롯데의 팀 타율은 5위(2할5푼6리), 팀 평균자책점은 8위(4.22)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팀 득점권 타율 2위(3할4리), 대타성공률은 1위(3할1푼8리)다. 팀 투수 부문에서도 중심타선 상대 피안타율이 2할5푼5리로 전체 3위, 1~3회만 따진 평균자책점은 3위(3.66) 등 투-타 세부 지표가 좋다. 팀 타율, 평균자책점에서 드러나는 힘은 약하지만, 승부처에서의 집중력이 상당히 강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과연 롯데는 전반기 남은 기간에도 지금의 흐름을 지킬 수 있을까.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