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0일 방송에서는 극 말미 청아(정신혜)가 해준의 엄마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대두됐다. 해준의 곁에 있었던 할아버지와 아빠와는 달리 해준의 엄마는 베일에 싸여있던 상황. 해준을 낳은 날 밤, 곧장 마을을 떠났다는 엄마의 정체가 누구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 가운데 청아가 해준의 엄마임을 암시하는 분홍색 머리띠를 하고 나타났다. 1987년 연우(정재광)와 함께 영화관 데이트를 한 여성이 해준의 엄마였고, 연우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성이 하고 있던 머리띠와 같은 분홍색 머리띠의 주인 중 한 명이 청아였던 것. 아름다운 미모와 쿨한 분위기로 등장마다 시선을 사로잡던 청아가 봉봉다방이 아닌 뜻밖의 장소에서 극적으로 등장하며 캐릭터를 향한 시청자의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KBS2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