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코 성형으로 더욱 예뻐진 개그맨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이 도한증으로 괴로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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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예림은 "밤에 잠만 자면 식은땀. 일주일째 죽겠어요. 도한증(잠을 잘 때 식은땀을 흘리는 증상) 치료하신 분"이라며 고충을 언급,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피 검사 결과 다 정상이네요. 생각보다 이것 때문에 밤잠 못 이루시는 분들이 많네요. 제가 치유해 보고 공유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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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예림은 코미디언 이경규의 딸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했다. 지난 2021년 12월 11일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이예림은 최근 코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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