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어머니가 차린 밥상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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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3일 "며느리 점심 밥상. 울 시엄니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시어머니가 차린 밥상이 등장했다. 갈비찜에 문어숙회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이 가득이다.
이어 그는 "한없이 퍼주시는, 설거지도 못 하게 하시고. 사랑받는 둘째 며느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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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보라는 지난해 11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친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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