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승헌의 외모는 불변의 법칙을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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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을 앞두고 있는 송승헌의 여전한 청년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승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촬영한 아레나 옴므 화보 촬영 비하인드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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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동안 얼굴 뿐 아니라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 온 몸매까지 30대 전성기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살짝 벌어진 브이넥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그 반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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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최근 넷플릭스로 공개한 '택배기사'로 새로운 연기를 보여줬다. '택배기사'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가 집계하는 주간 '넷플릭스 톱10' 인용) 지난달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총 351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송승헌은 "예전엔 작품을 하면 시청률로 반응을 봤는데 글로벌 1등을 했다고 하면, 전세계 분들이 본다는 것이니까 신기하고 와닿지는 않는다. 한국 배우로 연기하는게 행운이고 세상이 좋아졌구나 싶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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