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송지효-양세찬, '비즈니스 커플'도 불가능!...아침부터 'X타령'에 육두문자까지

이정혁 기자
사진 출처=SBS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송지효와 양세찬은 비즈니스 커플도 안되겠다. 아침부터 'X타령'에 육두문자가 쏟아졌다.

Advertisement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효의 디톡스 투어'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송지효는 '런닝맨' 회의를 소집했다.

Advertisement

과거 '런닝투어 프로젝트'에서 1위를 한 송지효는 경비를 마음껏 쓸 수 있는 첫 여행 주자인데, "지효 스테이로 콘셉트가 휴식이다. 멤버들이 보면 쉬는 시간에 하하, 석진, 종국 오빠가 항상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 네트워크와 단절된 시간을 가지면 좋지 않을까"라고 제안했다.

이날 멤버들이 지효 투어인 줄 모르고 선착장에 모인 가운데, 유재석은 오프닝부터 장난을 쳤다.

Advertisement

"아침부터 지효가 화가 많이 났다"라고 운을 뗀 유재석은 "화장실 갔다 오더니만 '내 앞에 양세찬이 화장실 갔다 왔지. 냄새가 너무 난다'라며 육두문자를 내뱉더라"라고 폭로했다. 실제로 촬영 전 녹음된 영상에서 송지효는 양세찬에게 "너 X 쌌지? 냄새 장난 아닌데. 깜짝 놀랐어!"라고 분노했다.

이에 양세찬은 처음엔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부인을 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X 쌌는데 문 열어놨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지석진은 한술 더떠 "난 지효를 이해한다. 연예인은 대변 관리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변 스케줄 관리를 해서 촬영 날은 아무것도 없도록 해야 한다"라는 말로 폭소탄을 터뜨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SBS
사진 출처=SBS
사진 출처=SB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