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강예빈이 몰디브서 온 몸이 빨갛게 익는 햇빛 화상을 입었다.
Advertisement
5일 강예빈은 선글라스 자태를 뽐내는 영상을 게시했다. 하지만 댓글은 모두 "몸 괜찮아요?"라는 염려가 대부분.
영상 속에서 강예빈은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지만, 온 몸이 빨갛게 햇빛 화상을 입은 모습이다.
Advertisement
강예빈은 "저 정도면 화상 아닌가요?"라는 댓글에 "맞아요. 한국와서 링거만 3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알로에 감자 모두 엄청 바르고 있다"며 "지금 회복중인데 빨간 피부가 제일 문제"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몰디브 여행을 다녀왔으며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