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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충화 부사장은 "캘리포니아 체리를 수입하는 국가 중 수입량 2위가 바로 한국"이라고 소개하면서 "생과로 즐기는 것이 보편적인 한국소비자들에게 다양하게 체리를 소비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e레시피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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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는 과실이 단단하고 윤기가 흐르며 꼭지가 신선한 것을 고른다. 체리를 신선한 상태로 보관하면서 먹고 싶다면 구입 후 바로 큰 쟁반에 체리를 펼쳐 담고 상처가 있거나 꼭지가 떨어진 것을 먼저 골라 씻어 먹고, 나머지 체리는 물기를 제거한 후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층층이 깔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일주일까지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먹기 직전에 꺼내서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것이 좋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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