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의 미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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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권PD의 아름다운 구설' 채널에는 '연예계 소문나지 않은 미담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재영 PD는 간미연을 언급하며 "장애 아동들을 위한 재활원은 많은 손길을 필요로 하는데, 간미연 씨는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이 직접 뛴다"라고 전했다. 또 "아이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직접 나서서 모금을 한다. 건물을 증축할 정도였다. 무료 공연을 통해 후원금 기부를 호소하며 기부금을 모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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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PD는 "행사를 준비하고 사람을 모으는 건 힘든 일이다. 간미연 씨는 경제적 이익이 오기는커녕 오히려 돈을 쓰게 된다"라면서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주도하는 사람이 별로면 안 가게 되는데, 많은 가수들이 노개런티로 선뜻 나선다는 건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줬다는 얘기다. 간미연 씨에게 '천사표'라는 수식어가 있다"며 간미연의 반듯한 인품을 전했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으며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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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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