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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형님들이 장재영 살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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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LG와 경기를 앞둔 고척돔. 키움 투수들은 장재영의 주위를 맴돌며 이것저것 챙겨주느라 여념이 없었다.
정찬헌은 장재영의 캐치볼을 받아주며 자신의 노하우를 전했고, 안우진과 최원태 등 선배 투수들도 장재영의 곁을 지키며 기 살리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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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3년 차인 장재영은 강속구 투수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제구력 불안을 드러내며 볼넷을 남발해 1군과 2군을 오고 갔다.
올 시즌에도 5선발로 기대를 모았지만 4월 6일 LG전 4이닝 3실점, 4월 18일 삼성 라이온즈전 2⅓이닝 6실점으로 2패를 떠안고 1군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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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은 퓨처스리그에서 영점을 조절한 뒤 지난 4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다시 1군 무대에서 선발 출격 했고, 3이닝 2실점의 성적을 거뒀다.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어도, 삼진 5개를 잡고 볼넷은 한 개만 기록하는 안정된 피칭으로 또 한 번의 기회를 잡았다.
최근 침체에 빠진 요키시가 1군에서 제외되면서 11일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고척=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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