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여행 중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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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7일 "캐나다에서 불이 났는데 뉴욕까지 화재 연기가 넘어와서 계속 눈 맵고 눈물나고 죽을 것 같아요. 서울 가자마자 안과 가야겠음"이라고 알렸다.
현재 미국 여행 중인 최준희는 이례적으로 확산해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캐나다 산불의 연기로 피해를 입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걱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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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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