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4기 옥순이 15기가 시작되자 내심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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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8일 새벽 "8+1주간 화제의 중심에 있다가 왕관을 내려놓은 기분은… 방송 선배님들이 하신 말씀들 그대로인데도 내심 서운하네요"라며 "바쁘고 춥고, 마음까지 얼어붙었던 솔로 나라에서는, 사진을 찍을 여유가 정말 없었어요. (손이 시려 꺼낼 수가 없었던 터라) 그래도 나누고 싶은 '전지적 옥순 시점'의 소소한 행복들♥ 저는 이제 온전히 좋은 것들만 취해서 앞으로 가보겠습니다. 솔로나라의 14기 옥순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시원섭섭한 마음을 느끼는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촬영 중 담은 순간들을 공유했다. 14기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옥순은 15기가 시작되며 관심이 그쪽으로 몰리자 내심 아쉬운 마음이 든 듯 보인다. 옥순의 역시 솔직한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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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승무원 출신이자 한국어 강사로 근무 중인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14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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