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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현재 마이애미 이적설과 연결된 메시의 단짝 루이스 수아레스(그레미우)와 바르셀로나 전 동료 세르히오 부스케츠, 호르디 알바(이상 바르셀로나) 등이 영입될 경우를 가정했다. 부스케츠와 알바는 올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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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 부스케츠, 딕슨 아로요가 스리미들을 구축하고, 알바가 세르기이 크리브초프, 크리스토퍼 맥베이, '전 토트넘 스타' 디안드레 예들린과 함께 포백을 꾸렸다. 드레이크 캘런거가 이 팀의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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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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