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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 아자르는 한때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공격 자원이었다. 그는 2012~2013시즌부터 2018~2019시즌까지 첼시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5경기에서 85골-5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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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기간보다 1년 일찍 결별했다. 그는 주급 40만 파운드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힘든 4년을 보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했지만, 마드리드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의 보도를 인용해 '아자르는 다른 팀에 합류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마드리드에 남기 위해 조기 은퇴를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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