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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년판타지'에서는 홍성민 팀과 유준원 팀이 오직 데뷔를 위한 양보 없는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이번 파이널 경연 이후 최종 데뷔조가 확정되기에,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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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성민 팀(홍성민 소울 링치 강민서 오현태 케이단 하석희)과 유준원 팀(유준원 김우석 히카루 히카리 이한빈 태선 황재민 산타 문현빈 김규래 강대현 유우마 금진호)의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결과는 홍성민 팀이 승리를 거두며 팀원 전원이 베네핏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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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ANTASY BOYS는 치열했던 '소년판타지'를 통해 데뷔하게 된 만큼, 앞으로 K-POP 주역으로서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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