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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에 발탁된 한화 노시환과 문동주가 이날 경기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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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은 날렵한 몸짓으로 빠르게 날아오는 타구를 연신 받아내 1루로 던져보이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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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과 함께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문동주도 밝은 모습으로 훈련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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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는 모자를 내려놓고 장민재에 심사라도 받듯 진지한 모습으로 자신의 얼굴에 선글라스를 썼다.
문동주는 지난 7일 잠실 두산 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올시즌 세번째 퀄리티 스타트이자 지난 1일 대전 키움 전에 이어 연속으로 6이닝 이상, 비자책 호투를 이어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된 노시환과 문동주의 경기 전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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