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NC 다이노스에 또 부상 이탈자가 발생했다. 권희동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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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0일 창원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권희동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부상 때문이다. 권희동은 하루 전인 9일 SSG전에서 4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6회말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박세혁의 적시 3루타때 2루에서 홈까지 들어오다가 햄스트링쪽 통증을 느꼈다.
권희동은 7회초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고, 천재환이 좌익수로 대수비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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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동은 다음날인 10일 구단 지정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실시했다. 그결과 우측 햄스트링 미세 손상이 발견됐다. 일단 엔트리에서 빠져 상태를 살펴보며 회복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NC는 현재 구창모와 박민우가 부상으로 이탈해있다. 이런 와중에 권희동까지 부상을 당하면서 또 한번 이탈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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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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