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상무에서 전역하는 삼성 라이온즈 최채흥이 곧바로 1군에 콜업,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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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6차전을 치른다.
경기전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은 "최채흥이 13일 (LG 트윈스전에)선발로 나간다"고 밝혔다. LG와의 3연전 로테이션은 최채흥, 뷰캐넌, 황동재가 나설 예정. 원태인은 허리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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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채흥은 오는 12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5경기에 등판, 1승1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지난 7일 KIA 타이거즈 2군과의 경기에서는 3이닝 무실점(4피안타 1볼넷)으로 잘 던졌다.
입대전인 2021년 26경기(선발 20)에 등판, 5승9패 2홀드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했다. 2019~2021년 3년간 총 80차례 선발로 나설 만큼 든든한 선발의 한축이었고, 2020년에는 11승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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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통증에 시달리던 뷰캐넌의 복귀도 반갑다. 팀을 대표하는 간판 에이스의 귀환이다.
대구=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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