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딘딘이 신발 속에 깔창을 두개나 넣고 다니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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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개미와 베짱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의 인기투표 순위를 토대로 팀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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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김종민과 꼴찌 문세윤, 2위 딘딘과 5위 연정훈, 3위 유선호와 4위 나인우가 짝을 이룬 가운데, 첫 번째 게임으로 짝꿍 줄넘기가 진행됐다. 한 명이 머리 위에 물바가지를 얹은 상태에서 두 사람이 줄넘기를 5회 연속하면 성공하는 방식으로, 가장 먼저 딘딘과 연정훈이 나섰다.
물바가지를 담당한 딘딘은 게임 성공을 위해 신발까지 벗어 던졌는데, 이때 문세윤이 딘딘의 신발 속에 있던 깔창을 꺼내며 "149cm로 경기에 임하는 딘딘"이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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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 개인 줄 알았던 깔창이 두 개로 밝혀지자, 딘딘은 "물 부어버린다. 이러니까 인기가 없지"라는 말로 폭소탄을 터뜨렸다.
한편 다음조 출격에서 나인우는 게임 도중 신체 한 곳에 물이 집중되자 "아 어딜 쏴요"라며 제작진에게 버럭 해 웃음을 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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