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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의 인기투표 순위를 토대로 팀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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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바가지를 담당한 딘딘은 게임 성공을 위해 신발까지 벗어 던졌는데, 이때 문세윤이 딘딘의 신발 속에 있던 깔창을 꺼내며 "149cm로 경기에 임하는 딘딘"이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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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조 출격에서 나인우는 게임 도중 신체 한 곳에 물이 집중되자 "아 어딜 쏴요"라며 제작진에게 버럭 해 웃음을 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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