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늘씬한 몸매 비결을 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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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솔은 최근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민소매 튜브톱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솔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지금 42~42.5kg 사이예요! 중요한 건 하루 한끼만 먹던 46키로 시절보다 3끼 다먹는 지금이 더 체중 관리가 잘 된다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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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은 "한때 그냥 오기로 마르고 싶어서 안먹고 살을 쭉 뺀 적이 있었다. 제가 그때 보조약으로 46-> 41kg를 찍었다. 그때 덩달아 오던 두통과 가슴두근거림, 볼살이 쏙 빠진 얼굴..(당시 엄마치와와같단 얘기를 들었죠) 지금 생각하면 참 무식하게 살뺐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두달을 노력한 것과 다르게 찌는건 순식간.. 그러면서 정말 건강하게 혹은 꾸준하게 관리하는 법을 고민고민했고, 지금 몸무게를 유지하면서 식단& 운동도 필수"라고 말?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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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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