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간호부 간호사회가 고위험산모를 위한 후원금 280여만원을 부천성모병원 교직원 자선단체인 성가자선회에 지난 11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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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11일 '국제간호사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됐던 '간호사가 쏜DAY' 행사 바자회에서 판매된 물품수익금과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김창숙 간호사회 회장(외래간호팀 UM)은 "부천성모병원 간호사회에서는 매년 다양한 기부행사와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고위험산모를 위한 의료비를 기부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의 노력이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성모병원 간호사회는 부천성모병원 소속 간호사들의 모임으로 1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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