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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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삼 일째 악몽까지 꾸고 땀이 줄줄 목구멍은 막혀서 물 넘기기도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말 싫어하는 병원 가는 길. 이틀 만에 집에서 나왔는데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음?"이라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온 음료와 여러 종류의 약이 놓여 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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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국주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1년 동안 14㎏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 성공 이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려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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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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