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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시카고 컵스가 올해 말 오프시즌서 다룰 최대 현안은 임팩트 있는 타자를 영입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 구단의 모든 자원을 쏟아 부어야 한다.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흥미로운 이유'라며 '컵스가 이정후를 평가하기 위해 스카우트들을 가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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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15개팀 중 평균 득점(4.22) 공동 12위, 팀 타율(0.243) 11위, 팀 OPS(0.713) 12위, 팀 홈런(72), 팀 도루(46개) 10위 등 모든 지표가 하위권이다. 3할 타자가 한 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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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관해 장점만 부각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파워와 관련한 타격이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지는 의문이다. 커비스 크립은 '이정후의 파워가 MLB에서도 그대로 발휘될 지 결코 장담할 수 없고, 올해 하락세를 보인다는 점이 그런 우려를 키운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이정후가 내년 MLB에 입성할 때 나이는 불과 25세 밖에 안된다.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컵스와 같은 팀에 매력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5월 중순까지 부진에 허덕이던 이정후는 최근 타격감이 절정이다. 5월 27일부터 지난 13일 KIA 타이거즈전까지 15경기에서 타율 0.450(60타수 27안타), 3홈런, OPS 1.279를 기록하며 기대했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런 상승세가 요미우리의 관심을 부추겼는 지도 모르겠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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