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임창민(38)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3일 화상치료환우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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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민은 2020년부터 꾸준히 기부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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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바뀌었지만, 2020년부터 시작된 기부 행진은 이어졌다. 2020년 삼성 창원병원 어린이 재활센터를 시작으로 2021년 사단법인 느티나무 창원시장애인부모회, 2022년 한림화상재단에 각 10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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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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