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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여러명을 불러들여 필로폰을 투약하고, 필로폰 양이 총 3500번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죄질이 상당히 나쁘다. 마약 범죄는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므로 엄벌이 필요하다. 돈스파이크가 반성문을 제출하고 마약중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10년 전 대마 전력이 있으나 이후 범죄 전력이 없으며 주변에서도 선처를 호소했으나 공범보다 죄질이 더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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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재판부는 돈스파이크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등을 선고했다. 그러나 검찰은 돈스파이크가 2회의 동종 마약 범죄 전력이 있고, 취급한 필로폰 양이 상당한데다 범행 횟수도 잦다며 항소했다. 또 돈스파이크가 구속돼 구치소에 수감 중인 상황에서도 부동산 허위 가등기를 하고 저작권을 양도하려고 하는 등 재산을 은닉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범행 이후 태도가 불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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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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