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시리즈 두 경기에서 1승씩을 나눠가진 양 팀에게는 위닝시리즈가 걸린 경기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최근 상승 기류를 탄 한화 타선은 꺾지 못했다. 한화는 6월 팀타율 2할8푼1리로 10개 구단 중 전체 1위를 달리고 있었다.
Advertisement
추가점은 내주지 않았지만 김인환과 채은성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며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3회에는 노시환 안타, 채은성 볼넷으로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으나, 최재훈을 직선타로 잡으며 아웃카운트 두 개를 추가해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나균안은 5회초 선두타자 채은성에게 볼넷을 내준 뒤 교체됐다. 4이닝 동안 8피안타 4볼넷을 내줬고, 매이닝 주자를 내보냈다. 투구수도 91구에 달했다.
롯데는 이번 한화와 주중 3연전에서 반즈, 스트레일리, 나균안까지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조기 강판되는 상황을 겪었다.
롯데는 최근 동력을 잃은 모습이다. 6월 13경기에서 4승9패(0.308)에 그치며 10개 구단 중 성적이 가장 좋지 않다.
한화에 루징을 기록한 롯데는 더 험난한 원정길에 오른다. 주말부터 2위 SSG와 맞서고, 그다음은 6월 승률 2위인 KT, 리그 선두 LG와 차례로 대결한다. 부산=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6.16/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