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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은 2004년부터 KGA 이사, 선수강화위원장, 상근부회장 등으로 재직하면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의 전부문 금메달 획득 및 2010년, 2016년 세계여자선수권 개인-단체전 석권,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부 금메달 달성에 기여했다. 또 골프 최고 국제기구인 국제골프연맹(IGF) 행정위원과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APGC) 이사로 수년간 활동하면서 한국 골프의 국제 관계 강화 및 국내 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이밖에 박세리, 장 정 등 꿈나무 후원을 위해 유성컨트리클럽 코스를 개방하며 창립자이자 협회 이사를 역임했던 고 강민구 회장의 유지를 이어 한국 골프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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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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