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임지연이 김태희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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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쁘 옆 임쁘가 되고싶었다고 한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태희와 임지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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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 입은 듯 시크한 블랙 원피스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태희와 임지연. 이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 중이다. 이때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임지연은 "태쁘언니♥ #마당이있는집 #6.19에 만나요"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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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당이 있는 집'은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김태희와 임지연은 각각 완벽한 집에서 그림 같은 일상을 살다 뒷마당의 시체 냄새로 인해 혼란에 빠지는 주인공 주란과 비루한 현실에서 탈출을 꿈꾸는 여자 상은이라는 극과 극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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