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성완)은 지난 16일 차후영홀에서 개원 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원장 이하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원기념식은 개원 17주년 회고 영상으로 시작됐다.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숫자로 풀어보며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수 부서 및 우수 교직원 표창, 장기근속상 및 우수 협력업체 공로패 수상(엔젤스태프 오희덕 대표 수상)이 이어졌다.
김성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성년에 가까운 나이가 된 병원과 함께 달려온 교직원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 지난 1년은 성년이 되어 더욱 발전하기 위한 발판과 같은 한 해였다"면서 "전략적인 원내 공간 재배치부터 병상 자동 배정 시스템 구축, 외래 진료 시간 확대, 통합 EMR 구축을 통한 데이터 표준화 등 코로나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진료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시스템 효율화 및 체계화 준비를 해왔다. 도입 초기에는 당연히 어려울 것이지만, 향후 불편함과 수고를 넘어서는 가치를 지닐 수 있는 병원이 되었으면 한다"며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2006년 6월 12일 개원한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해 서울 동남권의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되어 최종 응급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2022~2023년 2년 연속 뉴스위크 선정 대한민국 100대 병원에서 종합병원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