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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으로 26세인 페페는 2021~2022시즌 브라질의 그레미우에서 포르투로 이적해 활약하고 있다. 두 시즌 동안 79경기에 출전해 11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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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3-3 시스템을 선호한다. 이 시스템에 맞는 새로운 선수의 수혈을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 페페는 윙어는 물론 풀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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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브라질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뛴 적은 있지만 A대표팀에는 단 한 차례도 소집되지 않았다. 바이아웃에 대한 협상이 필요하지만 포르투가 양보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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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의 손흥민은 2025년 6월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계약기간이 2년 남았지만 내년 여름에는 재계약이든, 이적이든 거취가 결정돼야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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