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수기를 준비해온 강남은 "일본을 갔는데 하고 싶은 게 생겨서 갖고 왔다. 수하물 35kg 까지인데 40몇 kg가 나와서 옷 다 버리고 들어와서 세금도 또 냈다"며 4L 짜리 위스키 두 병을 준비했다. 강남은 만들고 싶은 건 '하이볼 정수기'. 레시피 없이 감각으로 하이볼 정수기를 완성한 강남은 이상화의 조카 하늘 씨와 곱창, 하이볼 파티를 즐기기로 했다.
Advertisement
조카 하늘 씨, 강남의 엄마까지 모두 모여 곱창과 라면, 하이볼을 먹던 중 이상화에게 전화가 왔다. 강남은 20분 안에 온다는 이상화에게 "이따가 출발한다 했잖아"라고 소심한 반항을 했지만 이상화는 "8시 반까지 온다 했잖아. 녹음한 거 들려줘?"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결국 강남은 촬영을 급히 중단하고 하이볼 정수기를 무사히 숨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