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지난 주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롯데와 SSG의 3연전이 열렸다. SSG가 먼저 2승을 거두며 위닝 시리즈를 확정했고, 일요일 마지막 경기에서 롯데가 7대2로 승리하며 체면을 살렸다.
Advertisement
17일 경기는 SSG의 대역전극이 상영됐다. 7회까지 1-5로 뒤지던 SSG는 대거 7점을 뽑아내며 경기장을 찾은 정용진 구단주를 열광시켰다. 대타 전의산의 3타점 싹쓸이 역전 2루타가 결정적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함께 한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롯데 선수들의 기억 속에 두 지도자는 좋은 스승으로 남았다. SSG와 만나는 롯데 선수들이 김원형 감독과 조원우 수석코치를 찾아 반갑게 인사하는 이유다.
18일 경기를 앞두고 SSG 조웅천 코치와 롯데 서튼 감독, 롱 코치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포옹하고, 악수하고, 서로의 가슴을 두드리며 활짝 웃는 모습이 오랜 친구를 만난 듯했다.
짧았지만 정 넘쳤던 라이벌 코치들의 만남. 손 흔들며 멀어지는 서튼 감독을 향해 조 코치가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야구인들은 함께 경쟁하며 같이 살아가는 동업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