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한 다이어트 후 '세 쌍둥이 임신한 튼살'이라는 말까지 들은 튼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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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최준희는 팬들과 나눈 Q&A를 통해 다이어트 팁은 물론 후유증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이날 한 팬은 '종아리 튼살은 뭘로도 소용 없겠죠. 살을 뺐는데도 뭔가 예쁜 옷 입기 망설여지고 그래요. 괜찮다고 해주세요'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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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이렇게 확대해서 찍은 건 첨인데 저는 정확히 종아리 허벅지 뒷벅지 엉덩이 아랫배 뒷구리 튼살 정말 심하게 있는 편이거든요?"라면서 직접 겨드랑이 쪽에 깊게 생긴 튼살을 찍어 올렸다.
이어 "피부과에서도 복부는 쌍둥이 3명 임신한 배와 똑같다고 했음. 전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 이미 튿어진 살 솔직히 뭐 어찌할 방법은 없는 듯?"이라면서도 "44키로 빼면서 처진 살 안생긴 거에 감사하며 제 친구들은 해리포터마냥 온몸에 번개 맞은 거 같다고 이제 농담까지 침"이라며 긍정적으로 보려 노력한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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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그만큼 이제 익숙해져서 스트레스도 안받는다"라면서 고민을 가진 팬에게 용기를 줬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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