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미국 최대 에이전시인 Creative Artists Agency(이하 CAA)와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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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A는 미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에이전시로,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갖고있다. 피원하모니는 CA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4세대 대표 K팝 그룹 피원하모니는 최근 미니 6집 'HARMONY : ALL I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JUMP'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JUMP (ENG ver.)' 디지털 싱글과 미국 앨범을 발매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피원하모니는 올해 미국 12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2023 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P1ONEE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미국 그래미가 선정한 2023년 주목해야 할 보이그룹으로 꼽히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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