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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한화 채은성과 노시환이 3루 수비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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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주전 1루수 채은성과 주전 3루수 노시환이 3루에 모여 함께 수비 훈련을 했다.
채은성은 주 포지션이 3루수였던 적이 있었다. 잠시 포수도 맡았고 프로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야 수비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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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로 이적 후 지명타자와 1루수로 주로 나서고 있지만 채은성은 3루수 출신이다.
채은성은 올 시즌 한화 유니폼을 입고 62경기에 출전하며 2할9푼5리를 기록하고 있다. 홈런을 10개, 타점은 44개를 기록하며 팀의 공격력을 이끌고 있다. 다재다능 90억 FA 채은성은 팀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지만 수비에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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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도중 3루에서 노시환과 함께 수비 훈련을 했다. 노시환은 올 시즌 타율 3할1푼8리, 홈런 12개를 기록 중이다. 전날 20일 KIA 전에도 4타수 2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채은성과 함께 독수리군단 3-4번 중심 타선을 책임지고 있다.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채은성, 노시환이 함께 수비 훈련을 했다. 주 포지션을 다르지만 함께 훈련하며 대화도 나누고 팀의 고참으로 팀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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