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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NPB(일본야구기구)는 '사무라이 재팬 강화 위원회'를 중심으로 후임 사령탑 찾기에 나서고 있다. 21일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NPB는 11월에 열리는 제 2회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맞춰 8월말까지는 새 감독을 찾겠다는 계산이다. 또 과거처럼 이번에도 대표팀 전임 감독제를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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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치로나 마쓰이 중에 새 사령탑이 탄생할 경우, 일본 야구 대표팀은 흥행면에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현재 각각 메이저리그 구단의 자문 역할을 맡고 있어 해당 일을 그만두지 않는 한 야구 대표팀 전임 감독이 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평가다. 또 두 사람 다 현역 은퇴 후 지도자 경험이 없다는 것도 보수적인 일본 내에서는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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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일본 야구계의 말을 빌려 "하라 감독의 대표팀 감도기 취임은 어디까지나 요미우리 감독을 그만두는 것이 조건이다. 8월말까지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기적인 문제가 있고, 올해 65세인 나이도 걸림돌이다. 하지만 지금 마땅한 감독 후보가 없는 상황에서 하라 감독 역시 제안을 하면 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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