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스널이 카이 하베르츠(첼시) 영입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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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이 하베르츠 계약에 근접했다. 이적료 6500만 파운드다. 메디컬 테스트를 남겨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베르츠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기대가 컸다. 하지만 그는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경기 4골-3도움, 2021~2022시즌 리그 29경기 8골-3도움, 2022~2023시즌 리그 35경기 7골-1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첼시에 우승컵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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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변화를 원하고 있다. 하베르츠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신임 감독 체제에서 매각 대상으로 꼽혔다. 반전이다. 아스널이 하베르츠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데일리스타는 '첼시는 올 여름 선수단을 정리해야 한다. 반면, 아스널은 스쿼드 강화를 원하고 있다. 현재 두 구단은 하베르츠 문제와 관련해 세부 사항에 합의하고 있다. 메디컬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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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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