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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올 여름 최고 이슈 중 하나는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의 이적이다. 아스널이 두 차례 이적료 딜을 시도했다. 최고 9000만 파운드까지 제시했지만, 웨스트햄은 거부했다. 웨스트햄의 기준점은 1억 파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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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전문매체 팀 토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웨스트햄은 데클란 라이스가 떠날 경우, 맥토미니를 데려오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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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맨유는 적정한 이적료와 함께 매과이어 혹은 맥토미니와의 스왑딜을 웨스트햄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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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부터 라이스에 눈독을 들였고, 아스널은 라이스의 연봉 등 세부적 개인조건은 이미 합의했다.
라이스를 확보해야 한다. 특별한 카드를 꺼내들었다. 스왑딜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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